중국, 병원에서 장례식장을 뜯어내다
2026.07.15 by 다비코
케냐의 병원 장례식장, 그리고 시신을 담보로 잡는 사회
2026.07.15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근로자로 인정받아도 왜 여전히 가난한가
2026.07.10 by 다비코
지금의 장례는 전통일까?
2026.07.10 by 다비코
완장과 리본
2026.07.01 by 다비코
우리는 왜 영정사진에 검은 리본을 달까
2026.06.30 by 다비코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
한·중·일 장례지도사 자격 제도 비교
2026.06.22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4만 시대
2026.06.21 by 다비코
컨트롤타워의 주무과는 노인지원과
2026.06.20 by 다비코
장사행정 독립, 어떻게 할 것인가
2026.06.20 by 다비코
죽음은 노인복지의 부록이 아니다
2026.06.19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시대에서 안치시설 시대로
2026.06.17 by 다비코
장례식장과 안치센터, 일본이 던진 질문
2026.06.17 by 다비코
장례업 독립선언
2026.06.15 by 다비코
관 속에 무엇을 넣는가
2026.06.13 by 다비코
권하지 않으면 고를 수 없다
2026.06.11 by 다비코
화장로에서 타는 것은 나무가 아니다
2026.06.11 by 다비코
중국산 수의, 중국산 관, 일본산 화장로
2026.06.11 by 다비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온라인 이전에 '서식'부터 다시 봐야
2026.06.09 by 다비코
죽음을 팔 뿐, 연구하지 않는다.
2026.06.05 by 다비코
나는 무엇에 가입한 것인가
2026.06.04 by 다비코
3만 8천 기의 유골,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가 관리하는 이유
2026.06.03 by 다비코
납골당은 왜 실패했는가
2026.06.02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