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장례식장, 남겨지는 안치의 공백
2026.11.06 by 다비코
화장장 대기시간을 이별에 쓰는 사람들
2026.11.05 by 다비코
멕시코 '망자의 날'과 제단 이야기
2026.10.31 by 다비코
관이 침대가 될 때, 이별의 풍경이 바뀐다
2026.10.30 by 다비코
얼굴로 만나는 추모, 목소리로 만나는 추모
2026.10.22 by 다비코
월 100원의 문법…상조는 장례업이 아니다
2026.10.15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④ 애도에는 각자의 시간이 있다
2026.10.14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② 장례를 둘로 나누면 보이는 것들
2026.10.12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① 세계는 장례를 분리하고 있다
2026.10.11 by 다비코
천만 원 내고 '영구'를 샀는데…5년 관리비 안 내 사라진다면, 그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2026.10.08 by 다비코
영정 앞에 피운 한 줄기 연기, 우리는 왜 향을 올리는가
2026.10.03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③]화장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어야 한다
2026.10.02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②]매장을 없애는 대신 '다시 쓰는 땅'으로
2026.10.01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①]화장률 94%, 화장장이 멈추면 장례도 멈춘다
2026.10.01 by 다비코
죽음을 사고파는 사람들
2026.09.28 by 다비코
죽음이 많을수록 커지는 회사, 세계 최대 장례기업 SCI의 비밀
2026.09.26 by 다비코
장례식 없는 장례, 형식을 강요하지 않는 호주의 BARE
2026.09.26 by 다비코
이제 장례도 온라인으로
2026.09.25 by 다비코
유골을 돌로 빚은 100년
2026.09.23 by 다비코
"동티났다"
2026.09.20 by 다비코
"무빈소장"이라 부르는 순간, 이미 선택은 기울어진다
2026.09.19 by 다비코
고양이가 30살까지 사는 날
2026.09.17 by 다비코
실패한 빙장(冰葬)
2026.09.16 by 다비코
계보 없는 발명품 '동물건조장'
2026.09.16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