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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하나, 잔 하나, 사람 하나

    2026.09.24 by 다비코

  • 한 시간을 앉아 있던 그 등

    2026.09.23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③ 반복을 끊는 법, 적층식 매장

    2026.09.21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② 노이즈마케팅이 된 법

    2026.09.21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① 2주 앞두고 뒤집힌 약속

    2026.09.21 by 다비코

  • 병원은 왜 장례식장을 내려놓지 못하는가

    2026.09.16 by 다비코

  • 사망진단서에서 시신까지 - 병원이 죽음 이후를 쥐면 벌어지는 일

    2026.09.15 by 다비코

  • 자격증 장사를 넘어, 유품정리를 진짜 직업으로

    2026.09.10 by 다비코

  • 3일 동안 빈소를 지키는 게 정말 '전통'일까

    2026.09.10 by 다비코

  • 혼자 죽는 사회, 발견되지 않는 죽음

    2026.09.04 by 다비코

  •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가난, 그 이름은 '무연고'

    2026.09.03 by 다비코

  • 거대한 '삶'의 행정 뒤에 숨겨진 초라한 '죽음'의 무게

    2026.09.03 by 다비코

  • 차리기는 쉽고, 굴러가는 건 아무도 안 본다

    2026.09.02 by 다비코

  • 일본 장례식장, 왜 '빈소'를 줄이고 '안치'로 방향을 트나

    2026.08.30 by 다비코

  • 일본의 '유체 호텔' 15년 - 법의 사각지대에서 국가 가이드라인까지

    2026.08.30 by 다비코

  • 다사(多死)사회, 왜 지금 '전문안치센터'가 유망 사업인가

    2026.08.30 by 다비코

  • 장례식장이 스스로 증명한 ‘분리’의 논리

    2026.08.27 by 다비코

  • "국민은 지켰는데, 정부는 안 지켰다"

    2026.08.19 by 다비코

  • 한국과 대만은 왜 다른 길을 갔을까

    2026.08.17 by 다비코

  • 화장한 유골, 법은 왜 시신과 구분하지 않는가

    2026.08.16 by 다비코

  • 장례식을 싫어하는 장례지도사

    2026.08.13 by 다비코

  • 두 개의 장례식

    2026.08.13 by 다비코

  • 자격증에서 마이스터까지, 독일 장례지도사가 만든 전문직 사다리

    2026.08.12 by 다비코

  • 한국과 독일의 장례지도사, 같은 이름 다른 무게

    2026.08.12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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