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의 순간, 몸과 마음이 함께 보내는 신호
2026.09.22 by 다비코
VSED를 둘러싼 두려움, "굶어 죽는 게 고통스럽지 않을까"
2026.09.20 by 다비코
먹지 않고 마시지 않을 권리(VSED)
2026.09.20 by 다비코
유골함을 집에 두면 정말 화가 미치는가
2026.09.17 by 다비코
죽음 뒤에 남는 결정권, 미국은 이걸 어떻게 법으로 풀었나
2026.09.14 by 다비코
엔딩노트, 기록의 문제가 아니라 ‘도착의 문제’
2026.09.14 by 다비코
죽고 나서야 발견되는 엔딩노트, 일본은 어떻게 이 문제를 풀고 있나
2026.09.11 by 다비코
2026년, 일본의 '엔딩노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2026.09.11 by 다비코
우리는 왜 죽음이 닥친 뒤에야 죽음을 이야기하는가?
2026.08.29 by 다비코
상어와 홍어, 화해 없이 남은 것
2026.08.28 by 다비코
종이 없는 유언장, 일본
2026.08.21 by 다비코
종이 없는 유언장, 어디까지 왔나
2026.08.21 by 다비코
삶의 마지막 의료계획
2026.08.02 by 다비코
애도, 오늘 할 수 있는 세 가지 작은 몸짓
2026.07.15 by 다비코
애도, 세 가지 끈을 다시 잇는 일
2026.07.15 by 다비코
죽음을 생각해보는 연습
2026.06.14 by 다비코
엔딩명상
2026.06.14 by 다비코
선택권 없는 죽음
2026.06.10 by 다비코
싱가포르의 마이 레거시
2026.06.09 by 다비코
이별준비 - 4. 의례정리
2026.06.08 by 다비코
이별준비 - 3. 정보 정리
2026.06.07 by 다비코
이별준비 - 2. 관계 정리
2026.06.07 by 다비코
이별준비 - 1. 물건 정리
2026.06.07 by 다비코
이별준비... 나답게 마무리하는 삶의 기술
2026.06.07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