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Icon 임정 2020.07.07 09:43

    고립사는 비양심 이라는 글에 충격을 받고 갑니다. 그럼 상조가입 해두고 준비해둔 죽음은 양심적인가요? 고인을 누군가 품을 팔아 치워야만 하는 유기물 정도?로 표현하신 내용에 경악을 금치 못하겠군요. 고립사한 고인에 대한 애도가 빠져 있다는것을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답글
  • 나윤미 2019.12.06 17:43

    장례에 대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내용을 볼 수 있어 차근차근 살펴보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정유리 2018.01.23 12:33

    선생님, 답변 감사합니다. 장의사는 많이들 식민지기 일본에서 들어왔다고 알고 있는데, 그 이전 시기 상여도가의 존재와 활동모습은 정확한 근거 자료만 제시할 수 있다면 대단히 중요하고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근거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혹시 참고할만한 자료를 알고계시면 알려주신다면 대단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글
  • 정유리 2018.01.20 20:39

    안녕하세요? 한국의 장례문화의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특히 식민지기 일본으로부터 장의사가 들어오기 이전 민간에서 자연발생한 장례업자에 대해 궁금해하던 차에 상여도가에 대한 상세한 기술이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자료를 찾아보고자 하는데 죄송하지만 혹시 출전을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답글
    • Favicon of https://ending.co.kr BlogIcon 말없는 FOXP2 2018.01.21 20:53 신고

      상여도가에 관한 포스팅 내용은 여러 정황들을 모아 내가 추측하여 짜깁기한 이야기로 별도의 출처는 없소이다. 씨잘데기 없는 것을 연구하고 있구려. 에~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