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원의 문법…상조는 장례업이 아니다
04:44:38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④ 애도에는 각자의 시간이 있다
2026.10.14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③ 장례를 두 번의 작별로 나누자
2026.10.13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② 장례를 둘로 나누면 보이는 것들
2026.10.12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① 세계는 장례를 분리하고 있다
2026.10.11 by 다비코
일본의 순환장이라는 선택
2026.10.10 by 다비코
"같은 관에 넣어주세요"
2026.10.09 by 다비코
천만 원 내고 '영구'를 샀는데…5년 관리비 안 내 사라진다면, 그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2026.10.08 by 다비코
장례식이 1분짜리 영상이 될 때
2026.10.06 by 다비코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죽은 뒤에 읽히는 희망은 너무 늦다
2026.10.04 by 다비코
혼자 죽는 건 괜찮다, 그런데 그다음은?
2026.10.04 by 다비코
영정 앞에 피운 한 줄기 연기, 우리는 왜 향을 올리는가
2026.10.03 by 다비코
결혼식 같은 장례식
2026.10.03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③]화장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어야 한다
2026.10.02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②]매장을 없애는 대신 '다시 쓰는 땅'으로
2026.10.01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①]화장률 94%, 화장장이 멈추면 장례도 멈춘다
2026.10.01 by 다비코
마지막 옷, 내가 고른다
2026.09.30 by 다비코
“화장하거나 봉안하라”, 유골을 정의하지 못한 장사법의 허점
2026.09.30 by 다비코
죽은 자와의 결혼식 ② 한국편
2026.09.29 by 다비코
죽은 자와의 결혼식 ① 세계편
2026.09.29 by 다비코
죽음을 사고파는 사람들
2026.09.28 by 다비코
죽음이 많을수록 커지는 회사, 세계 최대 장례기업 SCI의 비밀
2026.09.26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