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내려놓지 못한 어미, 그리고 우리가 잃어버린 애도의 시간
2026.08.12 by 다비코
자격증에서 마이스터까지, 독일 장례지도사가 만든 전문직 사다리
2026.08.12 by 다비코
한국과 독일의 장례지도사, 같은 이름 다른 무게
2026.08.12 by 다비코
인터넷에서 관을 사는 사람들
2026.08.11 by 다비코
"관도 인터넷에서 삽니다"
2026.08.10 by 다비코
시신이 머무는 곳이 바뀌어야 장례가 바뀐다
2026.08.09 by 다비코
장례업의 진짜 지렛대는 '시설'이 아니라 '사람'이다
2026.08.09 by 다비코
협회는 있지만, 대표는 없다
2026.08.08 by 다비코
유골을 나눈다는 것
2026.08.08 by 다비코
"빚 때문에 포기합니다"
2026.08.07 by 다비코
장례는 있지만, ‘장례산업’은 없다
2026.08.06 by 다비코
죽음을 파는 사람들의 '패션위크'
2026.08.06 by 다비코
죽음을 이야기하는 산업이 삶을 축하하는 날… '세계 생명 축제'
2026.08.06 by 다비코
'무빈소장'이라는 이름이 가족장을 눈치 보게 만든다
2026.08.05 by 다비코
가족장은 왜 '무빈소'가 되었을까
2026.08.05 by 다비코
안치와 추모를 분리하면 장례식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2026.08.04 by 다비코
병원 안치실에서 그는 석 달을 기다렸다
2026.08.04 by 다비코
"마진 안 남는 장례는 안 받습니다"
2026.08.04 by 다비코
장의사의 유전자
2026.08.03 by 다비코
삶의 마지막 의료계획
2026.08.02 by 다비코
이미 죽은 사람에게 CPR을 하는 나라
2026.08.02 by 다비코
슬픔과 분노 사이
2026.08.02 by 다비코
조의금은 누구의 돈일까
2026.08.01 by 다비코
가족이 있는데도 혼자 떠났다
2026.08.01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