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죽는 사회, 발견되지 않는 죽음
11:15:49 by 다비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통합은 장사행정의 퇴행인가
10:13:11 by 다비코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가난, 그 이름은 '무연고'
2026.09.03 by 다비코
거대한 '삶'의 행정 뒤에 숨겨진 초라한 '죽음'의 무게
2026.09.03 by 다비코
화장 유골이 '가루'에서 '돌'이 되던 날
2026.09.02 by 다비코
차리기는 쉽고, 굴러가는 건 아무도 안 본다
2026.09.02 by 다비코
면허로 지키는 나라, 신뢰로 버티는 나라 - 미국과 영국의 장례지도사 제도
2026.09.01 by 다비코
"시험 없는 국가자격, 학원만 배 불린다"
2026.08.31 by 다비코
냉장고 문이 닫히기 전, 죽음을 확정하는 시간에 관하여
2026.08.31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왜 '빈소'를 줄이고 '안치'로 방향을 트나
2026.08.30 by 다비코
일본의 '유체 호텔' 15년 - 법의 사각지대에서 국가 가이드라인까지
2026.08.30 by 다비코
다사(多死)사회, 왜 지금 '전문안치센터'가 유망 사업인가
2026.08.30 by 다비코
우리는 왜 죽음이 닥친 뒤에야 죽음을 이야기하는가?
2026.08.29 by 다비코
상어와 홍어, 화해 없이 남은 것
2026.08.28 by 다비코
정말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산분장이 마주한 과학과 정책의 간극
2026.08.28 by 다비코
장례식장이 스스로 증명한 ‘분리’의 논리
2026.08.27 by 다비코
중국 '심매(深埋)'가 되묻는 장묘의 미래
2026.08.26 by 다비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출판사에서 '종활 인프라 기업'으로, 가마쿠라신서의 변신
2026.08.25 by 다비코
장례식은 작아지는데, 일본 '엔딩산업'은 왜 커지고 있나
2026.08.25 by 다비코
2031년, 64만 5천 기의 무덤이 한꺼번에 만료된다
2026.08.24 by 다비코
종이 없는 유언장, 일본
2026.08.21 by 다비코
종이 없는 유언장, 어디까지 왔나
2026.08.21 by 다비코
세계의 ‘공공안치시설’을 찾아보다
2026.08.20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