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 없는 발명품 '동물건조장'
15:32:25 by 다비코
병원은 왜 장례식장을 내려놓지 못하는가
11:15:37 by 다비코
사망진단서에서 시신까지 - 병원이 죽음 이후를 쥐면 벌어지는 일
2026.09.15 by 다비코
죽음 뒤에 남는 결정권, 미국은 이걸 어떻게 법으로 풀었나
2026.09.14 by 다비코
엔딩노트, 기록의 문제가 아니라 ‘도착의 문제’
2026.09.14 by 다비코
제12회 엔딩산업전 2026에서 본 '죽음 이후'의 새로운 시장
2026.09.11 by 다비코
죽고 나서야 발견되는 엔딩노트, 일본은 어떻게 이 문제를 풀고 있나
2026.09.11 by 다비코
2026년, 일본의 '엔딩노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2026.09.11 by 다비코
자격증 장사를 넘어, 유품정리를 진짜 직업으로
2026.09.10 by 다비코
3일 동안 빈소를 지키는 게 정말 '전통'일까
2026.09.10 by 다비코
우리 할머니 무덤은 돌나물 꽃무덤
2026.09.06 by 다비코
잔디 대신, 돌나물은 어떨까
2026.09.05 by 다비코
민간에 맡겨진 죽음
2026.09.05 by 다비코
혼자 죽는 사회, 발견되지 않는 죽음
2026.09.04 by 다비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통합은 장사행정의 퇴행인가
2026.09.04 by 다비코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가난, 그 이름은 '무연고'
2026.09.03 by 다비코
거대한 '삶'의 행정 뒤에 숨겨진 초라한 '죽음'의 무게
2026.09.03 by 다비코
화장 유골이 '가루'에서 '돌'이 되던 날
2026.09.02 by 다비코
차리기는 쉽고, 굴러가는 건 아무도 안 본다
2026.09.02 by 다비코
면허로 지키는 나라, 신뢰로 버티는 나라 - 미국과 영국의 장례지도사 제도
2026.09.01 by 다비코
"시험 없는 국가자격, 학원만 배 불린다"
2026.08.31 by 다비코
냉장고 문이 닫히기 전, 죽음을 확정하는 시간에 관하여
2026.08.31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왜 '빈소'를 줄이고 '안치'로 방향을 트나
2026.08.30 by 다비코
일본의 '유체 호텔' 15년 - 법의 사각지대에서 국가 가이드라인까지
2026.08.30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