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묘지 비용을 지자체가 내는 나라
09:04:29 by 다비코
스웨덴, 장례 비용을 모두가 나눠 내는 나라
2026.10.24 by 다비코
죽음에는 주무 부서가 없다. '장사정책관'을 세워야 하는 이유
2026.10.23 by 다비코
얼굴로 만나는 추모, 목소리로 만나는 추모
2026.10.22 by 다비코
뿌리기 전에, 집에서 한 계절만
2026.10.21 by 다비코
“살아서 나가야 할 문 앞에 마지막 길이 놓여 있다”
2026.10.19 by 다비코
멀리 두고 온 집의 안부
2026.10.18 by 다비코
석물도 불도 없는 장례, 자연매장은 얼마나 친환경적인가
2026.10.17 by 다비코
월 100원의 문법…상조는 장례업이 아니다
2026.10.15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④ 애도에는 각자의 시간이 있다
2026.10.14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③ 장례를 두 번의 작별로 나누자
2026.10.13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② 장례를 둘로 나누면 보이는 것들
2026.10.12 by 다비코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① 세계는 장례를 분리하고 있다
2026.10.11 by 다비코
일본의 순환장이라는 선택
2026.10.10 by 다비코
"같은 관에 넣어주세요"
2026.10.09 by 다비코
천만 원 내고 '영구'를 샀는데…5년 관리비 안 내 사라진다면, 그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2026.10.08 by 다비코
장례식이 1분짜리 영상이 될 때
2026.10.06 by 다비코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죽은 뒤에 읽히는 희망은 너무 늦다
2026.10.04 by 다비코
혼자 죽는 건 괜찮다, 그런데 그다음은?
2026.10.04 by 다비코
영정 앞에 피운 한 줄기 연기, 우리는 왜 향을 올리는가
2026.10.03 by 다비코
결혼식 같은 장례식
2026.10.03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③]화장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어야 한다
2026.10.02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