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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법

  • “화장하거나 봉안하라”, 유골을 정의하지 못한 장사법의 허점

    2026.09.30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③ 반복을 끊는 법, 적층식 매장

    2026.09.21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② 노이즈마케팅이 된 법

    2026.09.21 by 다비코

  • 무덤에게 남은 시간① 2주 앞두고 뒤집힌 약속

    2026.09.21 by 다비코

  •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 "국민은 지켰는데, 정부는 안 지켰다"

    2026.08.19 by 다비코

  • 죽은 사람에게 땅을 얼마나 오래 허락할 것인가

    2026.08.19 by 다비코

  • 무덤을 없애주는 사업

    2026.08.18 by 다비코

  • 한국과 대만은 왜 다른 길을 갔을까

    2026.08.17 by 다비코

  • 화장한 유골, 법은 왜 시신과 구분하지 않는가

    2026.08.16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⑤엇갈리는 두 개의 시선

    2026.08.15 by 다비코

  • 분묘기지권의 뿌리를 찾아서

    2026.06.29 by 다비코

  •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

  • 유골을 집에 두면 안 되나요?

    2026.06.03 by 다비코

  • 3만 8천 기의 유골,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가 관리하는 이유

    2026.06.03 by 다비코

  • 장사 행정,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겨야

    2026.05.26 by 다비코

  • Lift & Deepen, 한국에서 가능할까

    2026.05.18 by 다비코

  • 묘지 태양광, 법이 세 겹이다.

    2026.05.18 by 다비코

  •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 2031년, 온 산에서 파묘가 시작된다

    2026.05.02 by 다비코

  • 묘지에 태양광을 올리면 법적으로 괜찮은가

    2026.04.26 by 다비코

  • [엔딩연구소] 묘지 위에 태양광을 올리면 어떤 일이 생길까, 정책 제안 및 선행기술 공개

    2026.04.25 by 다비코

  • 분산과 개방, 그리고 순환

    2026.03.18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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