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공공안치시설’을 찾아보다
2026.08.20 by 다비코
죽은 사람도 아파트에 산다. 이스라엘 야르콘 묘지 이야기
2026.08.20 by 다비코
죽은 사람에게 땅을 얼마나 오래 허락할 것인가
2026.08.19 by 다비코
축구황제가 잠든 곳은 '땅속'이 아니라 '지상 9층'이었다
2026.08.19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③규제를 뚫는 법
2026.08.15 by 다비코
새끼를 내려놓지 못한 어미, 그리고 우리가 잃어버린 애도의 시간
2026.08.12 by 다비코
유골을 나눈다는 것
2026.08.08 by 다비코
"장례식 없이, 오직 화장만"
2026.07.23 by 다비코
묘지를 문화적 목적지로 바꾼 이야기
2026.07.21 by 다비코
죽은 자를 위한 디즈니랜드
2026.07.21 by 다비코
묶여 있는 안치단을 자유롭게
2026.07.12 by 다비코
대만 '진용전' 현황
2026.07.09 by 다비코
대만 북해복좌보탑 현황
2026.07.08 by 다비코
내시네 산
2026.07.08 by 다비코
고인돌은 권력의 과시
2026.07.02 by 다비코
분묘기지권의 뿌리를 찾아서
2026.06.29 by 다비코
일본은 묘를 정리하고, 한국은 묘를 못 버린다
2026.06.29 by 다비코
분묘기지권(墳墓基地權)
2026.06.27 by 다비코
금양임야(禁養林野)
2026.06.26 by 다비코
투장(偸葬)
2026.06.26 by 다비코
망우리...근심을 잊는다
2026.06.26 by 다비코
미국의 야외화장
2026.06.19 by 다비코
이대로 가다간...
2026.06.19 by 다비코
안치호텔 '편안'의 기적... 박명규의 도전
2026.06.17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