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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장

  • 석물도 불도 없는 장례, 자연매장은 얼마나 친환경적인가

    2026.10.17 by 다비코

  •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③]화장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어야 한다

    2026.10.02 by 다비코

  •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①]화장률 94%, 화장장이 멈추면 장례도 멈춘다

    2026.10.01 by 다비코

  • 정말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산분장이 마주한 과학과 정책의 간극

    2026.08.28 by 다비코

  •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 화장한 유골, 법은 왜 시신과 구분하지 않는가

    2026.08.16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⑤엇갈리는 두 개의 시선

    2026.08.15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④빗물이 씻어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란다

    2026.08.15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③규제를 뚫는 법

    2026.08.15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②바세루른

    2026.08.14 by 다비코

  •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①레겐우른

    2026.08.14 by 다비코

  • 한국형 수목장의 새로운 원칙

    2026.07.07 by 다비코

  • 유골재는 분해되지 않는다

    2026.07.03 by 다비코

  •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 묘지를 자연보호구역으로

    2026.06.21 by 다비코

  • 장사 행정,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겨야

    2026.05.26 by 다비코

  •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숲으로

    2026.05.19 by 다비코

  • 수목장으로 나무가 죽을 수 있는 것 아닐까?

    2026.05.11 by 다비코

  •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 한국형 보전 자연장

    2026.05.03 by 다비코

  • 자연장이 자연을 해친다

    2026.04.11 by 다비코

  • 수목장이라는 착각

    2026.04.11 by 다비코

  • 뿌리는 자연장

    2024.03.13 by 다비코

  • 화장한 유골재를 묻거나 뿌리는 방법

    2024.02.07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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