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산분장이 마주한 과학과 정책의 간극
2026.08.28 by 다비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화장한 유골, 법은 왜 시신과 구분하지 않는가
2026.08.16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⑤엇갈리는 두 개의 시선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④빗물이 씻어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란다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③규제를 뚫는 법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②바세루른
2026.08.14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①레겐우른
2026.08.14 by 다비코
한국형 수목장의 새로운 원칙
2026.07.07 by 다비코
유골재는 분해되지 않는다
2026.07.03 by 다비코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묘지를 자연보호구역으로
2026.06.21 by 다비코
장사 행정,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겨야
2026.05.26 by 다비코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숲으로
2026.05.19 by 다비코
수목장으로 나무가 죽을 수 있는 것 아닐까?
2026.05.11 by 다비코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한국형 보전 자연장
2026.05.03 by 다비코
자연장이 자연을 해친다
2026.04.11 by 다비코
수목장이라는 착각
2026.04.11 by 다비코
뿌리는 자연장
2024.03.13 by 다비코
화장한 유골재를 묻거나 뿌리는 방법
2024.02.07 by 다비코
수목장에 대한 단상
2011.04.02 by 다비코
자연장의 개념(런던시 묘지)
2011.02.16 by 다비코
미니어처 봉분
2011.01.26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