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장례가 바꿀 장례지도사의 미래
2026.07.12 by 다비코
묶여 있는 안치단을 자유롭게
2026.07.12 by 다비코
장례는 하고 싶은 사람이나 하는 것
2026.07.11 by 다비코
생화제단, 어떻게 한국 장례의 표준이 되었나
2026.07.11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근로자로 인정받아도 왜 여전히 가난한가
2026.07.10 by 다비코
지금의 장례는 전통일까?
2026.07.10 by 다비코
대만 '진용전' 현황
2026.07.09 by 다비코
대만 북해복좌보탑 현황
2026.07.08 by 다비코
합법적으로 무력화되는 국민 제안
2026.07.08 by 다비코
내시네 산
2026.07.08 by 다비코
한국형 수목장의 새로운 원칙
2026.07.07 by 다비코
"장례는 병원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2026.07.06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30년짜리 과도기 모델
2026.07.06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왜 이렇게 힘든가
2026.07.05 by 다비코
유골재는 분해되지 않는다
2026.07.03 by 다비코
국가는 모든 죽음을 기억하지 않는다
2026.07.02 by 다비코
고인돌은 권력의 과시
2026.07.02 by 다비코
고인은 그대로, 묘는 숲으로
2026.07.01 by 다비코
완장과 리본
2026.07.01 by 다비코
우리는 왜 영정사진에 검은 리본을 달까
2026.06.30 by 다비코
분묘기지권의 뿌리를 찾아서
2026.06.29 by 다비코
일본은 묘를 정리하고, 한국은 묘를 못 버린다
2026.06.29 by 다비코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