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의 안녕은 궁금해"
2026.04.17 by 다비코
입관 꽃장식-'아름다운 작별’ 뒤에 숨은 부작용
2026.04.17 by 다비코
공영장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공공안치실 인프라 구축 방안 제안
2026.04.16 by 다비코
25만 원짜리 존엄 - 공영장례
2026.04.15 by 다비코
장사 행정, 이제는 환경의 영역
2026.04.15 by 다비코
무빈소 장례용 냉각 솔루션
2026.04.14 by 다비코
사회, 회사, 개인
2026.04.14 by 다비코
고립사, 유럽은 어떻게 막고 있을까
2026.04.14 by 다비코
고종명(考終命), 우리는 언제부터
2026.04.13 by 다비코
자연장이 자연을 해친다
2026.04.11 by 다비코
수목장이라는 착각
2026.04.11 by 다비코
귀신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설명하는 것'
2026.04.10 by 다비코
모나드
2026.04.09 by 다비코
새로운 장례 생태계 -'애도 센타'와 '공공 영안실'
2026.04.08 by 다비코
집에서 죽으면 변사자가 된다
2026.04.06 by 다비코
1층과 지하 1층 사이
2026.04.06 by 다비코
반려견 전용 엔딩노트
2026.04.06 by 다비코
엔딩노트 2026
2026.04.06 by 다비코
4월 4일 엔딩데이
2026.04.04 by 다비코
화장 대란, 의외의 해결책
2026.04.03 by 다비코
우리는 왜 대차식 화장로를 숭배하는가
2026.04.03 by 다비코
보건의료대리인 완전 가이드
2026.04.03 by 다비코
바다 수(水)목장
2026.04.02 by 다비코
엔딩노트는 왜 종이로 써야 할까
2026.04.02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