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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노트

  • 장례식이 1분짜리 영상이 될 때

    2026.10.06 by 다비코

  •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 생각하는 죽음, 떠오르는 죽음

    2026.10.05 by 다비코

  • 죽은 뒤에 읽히는 희망은 너무 늦다

    2026.10.04 by 다비코

  • 혼자 죽는 건 괜찮다, 그런데 그다음은?

    2026.10.04 by 다비코

  • 결혼식 같은 장례식

    2026.10.03 by 다비코

  • 임종의 순간, 몸과 마음이 함께 보내는 신호

    2026.09.22 by 다비코

  • VSED를 둘러싼 두려움, "굶어 죽는 게 고통스럽지 않을까"

    2026.09.20 by 다비코

  • 먹지 않고 마시지 않을 권리(VSED)

    2026.09.20 by 다비코

  • 유골함을 집에 두면 정말 화가 미치는가

    2026.09.17 by 다비코

  • 죽음 뒤에 남는 결정권, 미국은 이걸 어떻게 법으로 풀었나

    2026.09.14 by 다비코

  • 엔딩노트, 기록의 문제가 아니라 ‘도착의 문제’

    2026.09.14 by 다비코

  • 죽고 나서야 발견되는 엔딩노트, 일본은 어떻게 이 문제를 풀고 있나

    2026.09.11 by 다비코

  • 2026년, 일본의 '엔딩노트'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2026.09.11 by 다비코

  • 우리는 왜 죽음이 닥친 뒤에야 죽음을 이야기하는가?

    2026.08.29 by 다비코

  • 상어와 홍어, 화해 없이 남은 것

    2026.08.28 by 다비코

  • 종이 없는 유언장, 일본

    2026.08.21 by 다비코

  • 종이 없는 유언장, 어디까지 왔나

    2026.08.21 by 다비코

  • 삶의 마지막 의료계획

    2026.08.02 by 다비코

  • 애도, 오늘 할 수 있는 세 가지 작은 몸짓

    2026.07.15 by 다비코

  • 애도, 세 가지 끈을 다시 잇는 일

    2026.07.15 by 다비코

  • 죽음을 생각해보는 연습

    2026.06.14 by 다비코

  • 엔딩명상

    2026.06.14 by 다비코

  • 선택권 없는 죽음

    2026.06.10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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