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묘에 태양광 패널을 달면-1000명에게 물어봤다
2026.05.17 by 다비코
어린 죽음을 어떻게 배웅할 것인가
2026.05.16 by 다비코
에너지 자립형 생태 추모 공원 개념 제안
2026.05.15 by 다비코
무덤 위의 돌나물, 우리가 잃어버린 기억
2026.05.15 by 다비코
장개협의 유산
2026.05.14 by 다비코
이제는 '장례지도사'의 시간
2026.05.13 by 다비코
e하늘, 이게 국민을 위한 시스템이냐
2026.05.12 by 다비코
4페니 관
2026.05.12 by 다비코
수목장으로 나무가 죽을 수 있는 것 아닐까?
2026.05.11 by 다비코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봉안당 법적 사각지대, '경과규정'의 진실
2026.05.09 by 다비코
중국, 복녕원이 보여주는 순환형 안식
2026.05.08 by 다비코
싱가포르 ‘내륙 산분장(IAS)’
2026.05.07 by 다비코
2026 메모리얼 리프
2026.05.06 by 다비코
보존·순환·보전
2026.05.06 by 다비코
중국 장례 산업의 '브레인', 101연구소
2026.05.05 by 다비코
2026 중국, 0.15평의 혁명 - 절지생태안장
2026.05.05 by 다비코
프랑스 몽트뢰유의 ‘숨 쉬는 묘지’
2026.05.05 by 다비코
다이센릉 고분과 한국의 전방후원분
2026.05.04 by 다비코
한국형 보전 자연장
2026.05.03 by 다비코
2031년, 온 산에서 파묘가 시작된다
2026.05.02 by 다비코
비석 대신 '생태계'를 세우는 보전 매장
2026.05.01 by 다비코
프랑스 마을의 '묘지 태양광'
2026.04.30 by 다비코
조상의 묘가 '심리적 부채'가 되지 않으려면
2026.04.30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