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센터가 정착되면, 장례지도사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2026.07.21 by 다비코
72시간의 전쟁, 3일장
2026.07.21 by 다비코
산분하는 섬
2026.07.21 by 다비코
한국인이 '혼자 죽는 죽음'을 맞이하는 진짜 이유
2026.07.19 by 다비코
원지동에 파크골프장 대신 지어야 할 것
2026.07.19 by 다비코
님비를 핌피로 - 원지동 추모타운 구상
2026.07.18 by 다비코
지켜지지 않은 약속의 땅
2026.07.18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 어디에 지을 것인가
2026.07.18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를 위한 제도 설계
2026.07.17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라는 새로운 죽음 인프라
2026.07.17 by 다비코
빈소 번호가 도는 전광판
2026.07.17 by 다비코
도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2026.07.16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3
2026.07.14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 왜 한국에만 남았을까
2026.07.14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2
2026.07.13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1
2026.07.13 by 다비코
무인장례가 바꿀 장례지도사의 미래
2026.07.12 by 다비코
장례는 하고 싶은 사람이나 하는 것
2026.07.11 by 다비코
생화제단, 어떻게 한국 장례의 표준이 되었나
2026.07.11 by 다비코
합법적으로 무력화되는 국민 제안
2026.07.08 by 다비코
"장례는 병원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2026.07.06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30년짜리 과도기 모델
2026.07.06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왜 이렇게 힘든가
2026.07.05 by 다비코
국가는 모든 죽음을 기억하지 않는다
2026.07.02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