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은 필요없어
2011.03.30 by 다비코
장례식 따위 치르고 싶지 않아!
2011.03.25 by 다비코
가정장례운동
2011.03.04 by 다비코
'장례식장'이 '의료시설'인 한국
장례식이 사라지고 있다.
2011.02.17 by 다비코
납득할 수 없는 행동
2011.01.29 by 다비코
우리는 수의(壽衣)가 아닌 수의(囚衣)를 입고 있다.
2011.01.14 by 다비코
슬픔
생각과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