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이 관이 되는 루프 바이오텍 이야기
2026.09.18 by 다비코
우리 할머니 무덤은 돌나물 꽃무덤
2026.09.06 by 다비코
잔디 대신, 돌나물은 어떨까
2026.09.05 by 다비코
정말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산분장이 마주한 과학과 정책의 간극
2026.08.28 by 다비코
중국 '심매(深埋)'가 되묻는 장묘의 미래
2026.08.26 by 다비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무덤을 없애주는 사업
2026.08.18 by 다비코
무덤에는 왜 잔디를 심었을까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⑤엇갈리는 두 개의 시선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④빗물이 씻어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란다
2026.08.15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②바세루른
2026.08.14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①레겐우른
2026.08.14 by 다비코
삼베 대신 기억을
2026.07.30 by 다비코
수분해장 배출수를 둘러싼 각국의 고민
2026.07.29 by 다비코
호주에 번지는 '물화장' 이야기
2026.07.28 by 다비코
일본 반려동물 아쿠아메이션 장비 'MOTHER'
2026.07.27 by 다비코
네오메이션, 수분해장 장비 'NP40'으로 새로운 장례 문화 제시
2026.07.27 by 다비코
아시아 반려동물 수분해장 현황
2026.07.27 by 다비코
한국형 수목장의 새로운 원칙
2026.07.07 by 다비코
유골재는 분해되지 않는다
2026.07.03 by 다비코
고인은 그대로, 묘는 숲으로
2026.07.01 by 다비코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좀 더 보기 좋은 묘지
2026.06.24 by 다비코
묘지를 자연보호구역으로
2026.06.21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