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만 남은 빈소
08:34:54 by 다비코
고인 없는 빈소와 무빈소
2026.11.02 by 다비코
“살아서 나가야 할 문 앞에 마지막 길이 놓여 있다”
2026.10.19 by 다비코
병원은 왜 장례식장을 내려놓지 못하는가
2026.09.16 by 다비코
사망진단서에서 시신까지 - 병원이 죽음 이후를 쥐면 벌어지는 일
2026.09.15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왜 '빈소'를 줄이고 '안치'로 방향을 트나
2026.08.30 by 다비코
장례식장이 스스로 증명한 ‘분리’의 논리
2026.08.27 by 다비코
세계의 ‘공공안치시설’을 찾아보다
2026.08.20 by 다비코
장례식을 싫어하는 장례지도사
2026.08.13 by 다비코
인터넷에서 관을 사는 사람들
2026.08.11 by 다비코
안치와 추모를 분리하면 장례식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2026.08.04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30년짜리 과도기 모델
2026.07.06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시대에서 안치시설 시대로
2026.06.17 by 다비코
1층과 지하 1층 사이
2026.04.06 by 다비코
병원장례식장. 문화인가, 적폐인가
2017.08.07 by 다비코
드라이브 쓰루 장례식장
2011.04.21 by 다비코
한국 장례업의 딜레마
2011.04.19 by 다비코
전문장례식장內 화장시설 설치 추진
2011.04.03 by 다비코
일본 장례회사
2011.03.17 by 다비코
'장례식장'이 '의료시설'인 한국
2011.03.04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