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와 추모를 분리하면 장례식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2026.08.04 by 다비코
병원 안치실에서 그는 석 달을 기다렸다
2026.08.04 by 다비코
"마진 안 남는 장례는 안 받습니다"
2026.08.04 by 다비코
병원 - 가장 크고, 가장 조용한 이해당사자
2026.07.22 by 다비코
안치센터가 생기면, 누가 가장 불편해지는가
2026.07.22 by 다비코
안치센터가 정착되면, 장례지도사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2026.07.21 by 다비코
72시간의 전쟁, 3일장
2026.07.21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 어디에 지을 것인가
2026.07.18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를 위한 제도 설계
2026.07.17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라는 새로운 죽음 인프라
2026.07.17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1
2026.07.13 by 다비코
일본, 장례식장 시대에서 안치시설 시대로
2026.06.17 by 다비코
안치호텔 '편안'의 기적... 박명규의 도전
2026.06.17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