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전체
  • 방명록
  • 전체기사 (743)
    • 자연회귀 (105)
    • 엔딩노트 (122)
    • 네번째 여행 (156)
    • 고독한 엔딩 (164)
    • 엔딩뉴스 (191)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봉안당

  • 천만 원 내고 '영구'를 샀는데…5년 관리비 안 내 사라진다면, 그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2026.10.08 by 다비코

  • 한 시간을 앉아 있던 그 등

    2026.09.23 by 다비코

  • 유골함을 집에 두면 정말 화가 미치는가

    2026.09.17 by 다비코

  • 민간에 맡겨진 죽음

    2026.09.05 by 다비코

  • 화장 유골이 '가루'에서 '돌'이 되던 날

    2026.09.02 by 다비코

  • 중국 '심매(深埋)'가 되묻는 장묘의 미래

    2026.08.26 by 다비코

  • "전미 화장 유골 안치의 날"

    2026.08.18 by 다비코

  • 묶여 있는 안치단을 자유롭게

    2026.07.12 by 다비코

  • 대만 '진용전' 현황

    2026.07.09 by 다비코

  •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

  • 3만 8천 기의 유골,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가 관리하는 이유

    2026.06.03 by 다비코

  • 이별에도 사계절이 있다

    2026.06.02 by 다비코

  • 납골당은 왜 실패했는가

    2026.06.02 by 다비코

  • 봉안당이 꽉 찼다, 우리는 어디에 조상을 모실 것인가

    2026.05.31 by 다비코

  • 만질 수 있는 추모

    2026.05.29 by 다비코

  • 봉안당 법적 사각지대, '경과규정'의 진실

    2026.05.09 by 다비코

  • 경과규정 봉안당, 주의하세요!

    2026.04.01 by 다비코

  • 화장 이후, 서두르지 말자

    2024.02.27 by 다비코

  • 봉안당은 임시보관시설

    2024.02.25 by 다비코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ending.co.kr
푸터 로고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