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 내고 '영구'를 샀는데…5년 관리비 안 내 사라진다면, 그 돈은 무엇의 대가인가
2026.10.08 by 다비코
한 시간을 앉아 있던 그 등
2026.09.23 by 다비코
유골함을 집에 두면 정말 화가 미치는가
2026.09.17 by 다비코
민간에 맡겨진 죽음
2026.09.05 by 다비코
화장 유골이 '가루'에서 '돌'이 되던 날
2026.09.02 by 다비코
중국 '심매(深埋)'가 되묻는 장묘의 미래
2026.08.26 by 다비코
"전미 화장 유골 안치의 날"
2026.08.18 by 다비코
묶여 있는 안치단을 자유롭게
2026.07.12 by 다비코
대만 '진용전' 현황
2026.07.09 by 다비코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
3만 8천 기의 유골,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가 관리하는 이유
2026.06.03 by 다비코
이별에도 사계절이 있다
2026.06.02 by 다비코
납골당은 왜 실패했는가
2026.06.02 by 다비코
봉안당이 꽉 찼다, 우리는 어디에 조상을 모실 것인가
2026.05.31 by 다비코
만질 수 있는 추모
2026.05.29 by 다비코
봉안당 법적 사각지대, '경과규정'의 진실
2026.05.09 by 다비코
경과규정 봉안당, 주의하세요!
2026.04.01 by 다비코
화장 이후, 서두르지 말자
2024.02.27 by 다비코
봉안당은 임시보관시설
2024.02.25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