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동에 파크골프장 대신 지어야 할 것
2026.07.19 by 다비코
님비를 핌피로 - 원지동 추모타운 구상
2026.07.18 by 다비코
지켜지지 않은 약속의 땅
2026.07.18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 어디에 지을 것인가
2026.07.18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를 위한 제도 설계
2026.07.17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라는 새로운 죽음 인프라
2026.07.17 by 다비코
빈소 번호가 도는 전광판
2026.07.17 by 다비코
도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2026.07.16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어떻게 합법화됐나
2026.07.16 by 다비코
중국, 병원에서 장례식장을 뜯어내다
2026.07.15 by 다비코
케냐의 병원 장례식장, 그리고 시신을 담보로 잡는 사회
2026.07.15 by 다비코
애도, 오늘 할 수 있는 세 가지 작은 몸짓
2026.07.15 by 다비코
애도, 세 가지 끈을 다시 잇는 일
2026.07.15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3
2026.07.14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 왜 한국에만 남았을까
2026.07.14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2
2026.07.13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1
2026.07.13 by 다비코
무인장례가 바꿀 장례지도사의 미래
2026.07.12 by 다비코
묶여 있는 안치단을 자유롭게
2026.07.12 by 다비코
장례는 하고 싶은 사람이나 하는 것
2026.07.11 by 다비코
생화제단, 어떻게 한국 장례의 표준이 되었나
2026.07.11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근로자로 인정받아도 왜 여전히 가난한가
2026.07.10 by 다비코
지금의 장례는 전통일까?
2026.07.10 by 다비코
대만 '진용전' 현황
2026.07.09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