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는 주무 부서가 없다. '장사정책관'을 세워야 하는 이유
2026.10.23 by 다비코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①]화장률 94%, 화장장이 멈추면 장례도 멈춘다
2026.10.01 by 다비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통합은 장사행정의 퇴행인가
2026.09.04 by 다비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전문 안치센터, 어디에 지을 것인가
2026.07.18 by 다비코
유골재는 분해되지 않는다
2026.07.03 by 다비코
일본은 묘를 정리하고, 한국은 묘를 못 버린다
2026.06.29 by 다비코
장사행정 독립, 어떻게 할 것인가
2026.06.20 by 다비코
죽음은 노인복지의 부록이 아니다
2026.06.19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