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사진만 남은 빈소
08:34:54 by 다비코
차리기는 쉽고, 굴러가는 건 아무도 안 본다
2026.09.02 by 다비코
면허로 지키는 나라, 신뢰로 버티는 나라 - 미국과 영국의 장례지도사 제도
2026.09.01 by 다비코
"시험 없는 국가자격, 학원만 배 불린다"
2026.08.31 by 다비코
장례식을 싫어하는 장례지도사
2026.08.13 by 다비코
자격증에서 마이스터까지, 독일 장례지도사가 만든 전문직 사다리
2026.08.12 by 다비코
한국과 독일의 장례지도사, 같은 이름 다른 무게
2026.08.12 by 다비코
장례업의 진짜 지렛대는 '시설'이 아니라 '사람'이다
2026.08.09 by 다비코
상주들이 싸우는 이유는 '그 사람' 때문이 아니다
2026.07.31 by 다비코
안치센터가 정착되면, 장례지도사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2026.07.21 by 다비코
무인장례가 바꿀 장례지도사의 미래
2026.07.12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근로자로 인정받아도 왜 여전히 가난한가
2026.07.10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왜 이렇게 힘든가
2026.07.05 by 다비코
한·중·일 장례지도사 자격 제도 비교
2026.06.22 by 다비코
장례지도사 4만 시대
2026.06.21 by 다비코
국가자격인데 시험은 없다
2026.06.16 by 다비코
수은은 굴뚝으로만 나가지 않는다
2026.05.27 by 다비코
이제는 '장례지도사'의 시간
2026.05.13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