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순환장이라는 선택
2026.10.10 by 다비코
유골함을 집에 두면 정말 화가 미치는가
2026.09.17 by 다비코
정말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산분장이 마주한 과학과 정책의 간극
2026.08.28 by 다비코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무덤을 없애주는 사업
2026.08.18 by 다비코
봉안과 산분, 그 사이의 선택지 ④빗물이 씻어낸 자리에서, 나무가 자란다
2026.08.15 by 다비코
한국형 수목장의 새로운 원칙
2026.07.07 by 다비코
일본은 묘를 정리하고, 한국은 묘를 못 버린다
2026.06.29 by 다비코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묘지를 자연보호구역으로
2026.06.21 by 다비코
이별에도 사계절이 있다
2026.06.02 by 다비코
장사 행정,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겨야
2026.05.26 by 다비코
각자의 방식으로, 같은 숲으로
2026.05.19 by 다비코
수목장으로 나무가 죽을 수 있는 것 아닐까?
2026.05.11 by 다비코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한국형 보전 자연장
2026.05.03 by 다비코
비석 대신 '생태계'를 세우는 보전 매장
2026.05.01 by 다비코
자연장이 자연을 해친다
2026.04.11 by 다비코
수목장이라는 착각
2026.04.11 by 다비코
바다 수(水)목장
2026.04.02 by 다비코
나무 아래 잠든다는 것 — 스웨덴과 한국
2026.03.31 by 다비코
탄소 배출 Zero, 완전한 회귀
2026.03.13 by 다비코
수목장 나무가 죽어가는 3가지 이유
2024.03.15 by 다비코
효과적인 기후 솔루션, 수목장
2024.03.04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