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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 석물도 불도 없는 장례, 자연매장은 얼마나 친환경적인가

    2026.10.17 by 다비코

  •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③]화장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길이 있어야 한다

    2026.10.02 by 다비코

  •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②]매장을 없애는 대신 '다시 쓰는 땅'으로

    2026.10.01 by 다비코

  • [죽음의 길을 다시 설계하다 ①]화장률 94%, 화장장이 멈추면 장례도 멈춘다

    2026.10.01 by 다비코

  • “화장하거나 봉안하라”, 유골을 정의하지 못한 장사법의 허점

    2026.09.30 by 다비코

  • 화장이 문제가 아니라, 화장만 가능한 시스템이 문제다

    2026.08.26 by 다비코

  • 2031년, 64만 5천 기의 무덤이 한꺼번에 만료된다

    2026.08.24 by 다비코

  • 한국과 대만은 왜 다른 길을 갔을까

    2026.08.17 by 다비코

  • 화장한 유골, 법은 왜 시신과 구분하지 않는가

    2026.08.16 by 다비코

  • 우리가 매장을 못 할 이유는 없다

    2023.06.16 by 다비코

  • 수장(水葬), 가장 간단히 자연에 순응하는 장법

    2011.01.14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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