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안치시설 콘셉트 디자인
2026.11.01 by 다비코
마지막 하룻밤을 머물 자리
2026.10.29 by 다비코
마지막을 책임질 때, 복지국가는 완성된다
2026.10.28 by 다비코
장례비를 국가가 지원하는 나라들
2026.10.27 by 다비코
중국, 장례를 공공서비스로 바꾸는 나라
2026.10.26 by 다비코
중국 선전, 기본 장례 비용을 내주는 도시
2026.10.26 by 다비코
노르웨이, 묘지 비용을 지자체가 내는 나라
2026.10.25 by 다비코
스웨덴, 장례 비용을 모두가 나눠 내는 나라
2026.10.24 by 다비코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가난, 그 이름은 '무연고'
2026.09.03 by 다비코
"빚 때문에 포기합니다"
2026.08.07 by 다비코
병원 안치실에서 그는 석 달을 기다렸다
2026.08.04 by 다비코
가족이 있는데도 혼자 떠났다
2026.08.01 by 다비코
장례는 하고 싶은 사람이나 하는 것
2026.07.11 by 다비코
공영장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공공안치실 인프라 구축 방안 제안
2026.04.16 by 다비코
25만 원짜리 존엄 - 공영장례
2026.04.15 by 다비코
혼자이기에, 서로의 마지막이 된다
2016.11.30 by 다비코
공영장례-누구를 위한 행위인가
2016.06.08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