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치실에서 그는 석 달을 기다렸다
2026.08.04 by 다비코
가족이 있는데도 혼자 떠났다
2026.08.01 by 다비코
장례는 하고 싶은 사람이나 하는 것
2026.07.11 by 다비코
공영장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공공안치실 인프라 구축 방안 제안
2026.04.16 by 다비코
25만 원짜리 존엄 - 공영장례
2026.04.15 by 다비코
혼자이기에, 서로의 마지막이 된다
2016.11.30 by 다비코
공영장례-누구를 위한 행위인가
2016.06.08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