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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장

  •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③ 장례를 두 번의 작별로 나누자

    2026.10.13 by 다비코

  •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② 장례를 둘로 나누면 보이는 것들

    2026.10.12 by 다비코

  • 선화장 후추모의 시대① 세계는 장례를 분리하고 있다

    2026.10.11 by 다비코

  • 장례식이 1분짜리 영상이 될 때

    2026.10.06 by 다비코

  • 이제 장례도 온라인으로

    2026.09.25 by 다비코

  • "무빈소장"이라 부르는 순간, 이미 선택은 기울어진다

    2026.09.19 by 다비코

  • 세계의 ‘공공안치시설’을 찾아보다

    2026.08.20 by 다비코

  • 두 개의 장례식

    2026.08.13 by 다비코

  • '무빈소장'이라는 이름이 가족장을 눈치 보게 만든다

    2026.08.05 by 다비코

  • 가족장은 왜 '무빈소'가 되었을까

    2026.08.05 by 다비코

  • 일본의 ‘집 같은 장례식장’

    2026.05.21 by 다비코

  • 장례식이 사라지고 있다.

    2011.02.17 by 다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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