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
그렇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직장생활이라는 쳇바퀴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 것이 안타깝다.
3위
:
내 감정을 내키는 대로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를 위해
내 감정을 억누르며 속앓이를 한 것이 후회스럽다.
4위 :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내 삶 속에만 갇혀 황금 같은 우정을 잃어버리고
죽음에 임박해서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았지만, 그때는 친구의 행방조차 찾을 수 없었다.
5위 :
나 자신을 좀 더 행복하게 만들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행복도 선택이라는 사실을
마지막 순간까지 몰랐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습관에 갇혀 지내며,
익숙함이라는 '편안함'에 빠져 개인적 행복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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