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가현 카라츠시(唐津市)의 장례회사 '라이프 셔틀'에서는 우레시노 온천 여관과 제휴한 온천 여관장(葬)을 선보였다.
반드시 장례식장에서만 장례를 치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화장의 경우는 매장절차와 같이 복잡하고 어려운 순서들을 일일이 따를 필요가 없다.
화장을 먼저하고 남은 유골재를 마주하며 장례식을 치르는 것. 시간과 장소, 형식에 구애를 받지 않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유롭고 의미있는 현대적 장례전통을 새롭게 세우는 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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