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묘기지권의 뿌리를 찾아서
2026.06.29 by 다비코
파묘 후 더 깊게... 2천만 기 분묘를 다시 쓰자
2026.06.28 by 다비코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이긴다
2026.06.27 by 다비코
유골을 집에 두면 안 되나요?
2026.06.03 by 다비코
3만 8천 기의 유골, 재단법인 아닌 주식회사가 관리하는 이유
2026.06.03 by 다비코
장사 행정, 보건복지부에서 환경부로 넘겨야
2026.05.26 by 다비코
Lift & Deepen, 한국에서 가능할까
2026.05.18 by 다비코
묘지 태양광, 법이 세 겹이다.
2026.05.18 by 다비코
장사(葬事) 없는 장사법
2026.05.10 by 다비코
2031년, 온 산에서 파묘가 시작된다
2026.05.02 by 다비코
묘지에 태양광을 올리면 법적으로 괜찮은가
2026.04.26 by 다비코
[엔딩연구소] 묘지 위에 태양광을 올리면 어떤 일이 생길까 — 정책 제안 및 선행기술 공개
2026.04.25 by 다비코
분산과 개방, 그리고 순환
2026.03.18 by 다비코
죽은 자가 산 자의 땅을 영원히 점령한다
2012.05.26 by 다비코
'보존'이 아니라 '순환'을 원칙으로
2012.04.30 by 다비코
산골(散骨)의 법적 근거
2012.04.26 by 다비코
님비를 조장하는 장사등에관한법률
2011.01.14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