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너럴뉴스
2011. 3. 17.
일본 장례회사
일본의 장례전문회사 세게쯔기(清月記)는 센다이 지역에 11개의 장례식장과 미야기현 동부 이시마키시(石巻市)에 3개의 장례식장을 보유, 총 14개 장례식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장례식 불단을 취급하는 전시장 3개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85년 설립된 회사로 역사는 짧지만 참신한 마케팅와 건실한 재무구조로 이 지역 최고의 장례회사로 급성장했습니다. 센다이 지역 전체 장례건수의 약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개인 회원제 서비스와 장례상품, 법인 상품과 적립금 제도 등으로 기존 상조회의 회원을 탈퇴시켜 자사의 회원으로 흡수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게쯔기(清月記)회원의 특징은 매월 불입해야 하는 회비가 없이, 단 1회의 가입비로 14개의 장례식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