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여행
2011. 1. 19.
장례식을 테마로 한 패션화보
지난 2008년 6월 사망한 이브 생 로랑(Yves Henri Donat Mathieu Saint Laurent)을 추모하는 이탈리아 보그(Vogue)紙의 장례식을 테마로 한 패션화보. 사진작가 Steven Meisel가 촬영한 장례식을 테마로 한 흑백사진은 조문하는 모델들의 강렬하고 히스테릭한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슈퍼모델 Linda Evangelista, Karen Elson, Guinevere van Seenus그리고 Iris Strubegger이 참여해 세련된 장례 드레스와 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미치도록 슬프고 처절하게 아름다운 이미지'라는 평을 받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