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노트
2011. 2. 1.
종활과 엔딩노트
일본의 경제관련 주간지 프레지던트(www.president.co.jp) 1월 24일자 인터넷판에 '종활(終活)'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종활(終活)은 인생을 똑바로 바라보기 위해 '자신의 종말을 맞이하기 위한 활동을 하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노인뿐 아니라 40~50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조용한 붐이 일고 있다는 합니다. 원래 '종활'은 개인주의와 핵가족화 등으로 떨어져 살고있는 자식들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유언을 남겨 두자는 것이 시작이었으며, 현재는 그것이 더 발전하여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것은 인생을 되돌아 보고 삶을 재발견하는 일'로 그 의미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종활운동의 대표적 사례가 자신의 마지막을 기록하는 서적류들의 인기라고 합니다. 엔딩노트, 유언서, 유언장 세트, 유언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