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과 슬픔의 감정을 치유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를 도와주는 '그리프 케어'
호스피스가 말기환자들을 위한 임종 케어라면 그리프 케어는 유족과 지인들이 느끼는 비탄과 슬픔의 감정을 치유하고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를 도와주는 '에프터 케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프 케어는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생전에 고인의 모습을 그리며 심정을 토로하는 등의 모임활동을 통해 슬픔을 서로 나누는 형식이 많고, 음악을 들려주거나 예술활동과 여행을 하는 방법 등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비탄(그리프)의 4단계
그리프의 증상과 반응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전문의 상담과 약물요법이 필요한 '병적인 슬픔(뒤틀린 슬픔)'
그리프 케어는 '유족의 감정과 행동을 인정하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그리프 케어의 사례
| 장례식 이후의 '작별모임' (2) | 2011.06.08 |
|---|---|
| 유언 템플릿 (0) | 2011.06.08 |
| 죽음의 문턱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받다 (1) | 2011.05.31 |
| 소가 도랑에 빠진 날 (0) | 2011.05.30 |
| 유훈에 대하여. (0) | 2011.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