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16세기) 유럽의 장례관행 중에 장례반지(funeral rings)라는게 있습니다. 장례식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금이나 보석으로 만든 장례반지를 답례품으로 주었던 관행으로 반지에는 고인의 이름, 사망한 날짜 등이 새겨져 있습니다.
장례반지는 1900년대 초까지 유행하다 1차세계대전 이후 장례간소화가 유행하면서 자취를 감추었다고 합니다.
▲ 화장한 고인의 유골재를 보관하는 추모상품으로 내부에 공간이 있어 유골재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www.shineonbrightly.com www.urngard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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