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왜 장례식장을 내려놓지 못하는가
2026.09.16 by 다비코
사망진단서에서 시신까지 - 병원이 죽음 이후를 쥐면 벌어지는 일
2026.09.15 by 다비코
장례는 있지만, ‘장례산업’은 없다
2026.08.06 by 다비코
안치와 추모를 분리하면 장례식장은 어떻게 달라질까
2026.08.04 by 다비코
"마진 안 남는 장례는 안 받습니다"
2026.08.04 by 다비코
병원 - 가장 크고, 가장 조용한 이해당사자
2026.07.22 by 다비코
안치센터가 생기면, 누가 가장 불편해지는가
2026.07.22 by 다비코
72시간의 전쟁, 3일장
2026.07.21 by 다비코
빈소 번호가 도는 전광판
2026.07.17 by 다비코
도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2026.07.16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어떻게 합법화됐나
2026.07.16 by 다비코
중국, 병원에서 장례식장을 뜯어내다
2026.07.15 by 다비코
케냐의 병원 장례식장, 그리고 시신을 담보로 잡는 사회
2026.07.15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 왜 한국에만 남았을까
2026.07.14 by 다비코
"장례는 병원에서 하는 것 아닌가요?"
2026.07.06 by 다비코
병원 장례식장은 30년짜리 과도기 모델
2026.07.06 by 다비코
이대로 가다간...
2026.06.19 by 다비코
새로운 장례 생태계 -'애도 센타'와 '공공 영안실'
2026.04.08 by 다비코
1층과 지하 1층 사이
2026.04.06 by 다비코
병원과 장례식장: 분리되어야 할 두 세계
2026.03.30 by 다비코
병원장례식장. 문화인가, 적폐인가
2017.08.07 by 다비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