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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과 '수의'가 하나로

수목장이야기

by LMS10 2011. 1. 1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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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습' 절차와 '관'을 사용하지 않고 장례를 치를 수 있는 바이오포드

호주의 네츄럴슈라우드베리얼(Natural Shroud Burials)에서 개발된 바이오 포드는 관과 수의를 하나로 결합시킨 환경친화적인 상품으로 화장과 자연매장(Natural Burial)시 사용된다. 

영국의 에코포드가 '관'의 형태에 가깝다면 호주의 바이오포드는 '수의'의 형태에 가까운 상품이다. 바이오포드는 자연분해되는 황마와 대마, 유기농 면화로 만들어 진다. 가볍고 100% 생분해성이며 방수기능도 완벽하다.

바이오포드는 핸들이 있는 받침대와 몸체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매장이나 화장시는 몸체만 들어내고 받침대는 재활용된다. 염습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www.naturalshroudburi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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